2011년 02월 19일
1차휴가때 쓴글이 보이는데..
어느새 병장을 달고, 집가는날까지 딱 100일 남은 이시점..
뭔가 감회가 새롭네요. 아하하하:)
남은 군생활은 복학때 막히지 않기위한 공부를 좀 해놓아야 할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.
그럼 남은군생활 잘하고 있겠습니다.
Good-bye!
뭔가 감회가 새롭네요. 아하하하:)
남은 군생활은 복학때 막히지 않기위한 공부를 좀 해놓아야 할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.
그럼 남은군생활 잘하고 있겠습니다.
Good-bye!
# by | 2011/02/19 10:1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

